언니네트워크 열린강좌 [비혼 제너레이션을 말하다]의 첫 강의,
1강 <비혼 제너레이션의 등장과 여성 세대 경험의 차이>에서 논의된 내용과 관련해서
도움이 될 수 있는 언니네 채널[넷] 2010년 11월 특집글입니다^^

2010년에 만났던 전주 비혼공동체 <비비>제주 비혼공동체 <비혼각몽>에 관한 글이예요~
강좌 이후에 비혼들이 어떻게 함께 모일 수 있을지, 다른 공동체 사례가 있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았는데

'공동체'가 이미 만들어져 있는, 혹은 '나중'의 먼 기획이 아니라 
내가 함께 하고 싶은 주변의 구체적인 사람, 내가 하고 싶은 구체적인 고민과 실천 속에서 가능한 것이라는
이야기를 실제 지역 여성 공동체 사례를 통해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! 








 
[116호] 비-혼란
1. 여는 글 [보러가기]
2. 골드하지 못해 미안해 [보러가기]
3. 묻지마 서른, 비혼을 말하다 [보러가기]
4. 따로 사는 동거녀들
5. 걱정마, 우린 사라지지 않아 [보러가기] 
6. 비혼녀 노미의 아찔한 취미 [보러가기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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